개인적으로 이 방법이 게임 시작후 위치가 좋을 경우(자신기준으로 한화면에 마을이 10개이상 있을시) 매우 효과적입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하는 아는 사람이 있을 경우에 추천해줄만 합니다.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3월 18일 기준으로 벌목장3 점토굴3 철광산1로 시작하게 됩니다.
테크는 벌목장4->벌목장5->점토굴4->벌목장6->본부2->본부3->병영1을 짓도록 합시다.
꾸준히 눌러줬을 경우에, 28시간이 경과하게 되면 창병이 10~12마리정도 모이게 됩니다.
왕복 130분 거리에 공격이 가능한 적이 있을 경우 모인 창병을 통해 공격에 나갑니다.
(tip창병이 21마리이상일 경우, 행운이 -가 아닌 이상 한마리도 죽지 않습니다. 창병이 31마리 이상일 경우 행운에 관계없이 한마리도 죽지 않습니다.)
10마리로 공격갔을 경우 100% 한마리가 죽게 됩니다. 하지만, 9마리의 자원수급은 225이므로 창병한마리분의 이익을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후에 지속적으로 창병을 찍어주도록 합시다. 창병이 60마리정도 모이기 시작하면, 슬슬 생산시설에도 투자하도록 합시다. 약탈테크라고 하더라도, 적당한 생산시설의 기반이 없다면 긴 시간 자리를 비우게 되면 무너질 확률이 높습니다. 생산시설은, 약탈에 의해서 수급되는 자원을 보고 결정하게 됩니다만, 일반적으로 벌목장을 위주로 찍게 됩니다.
여기까지 지속적인 약탈(이삭줍기)를 해왔다면, 72시간이 경과했을때 창병 70마리.
생산시설은 벌목장9, 점토굴6, 철광3을 무리없이 달성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철광을 3까지 찍고 창병을 계속해서 찍게 되면, 슬슬 쌓여가는 철에 압박을 받게 됩니다. 철이 800정도 모이게 되면, 이제 슬슬 검병생산에 들어가도록 합시다.
검병생산을 위해서 본부의 레벨을 5까지 올린 후, 대장간을 짓도록 합시다.
이러한 상황에도 창병은 지속적으로 주변에 대한 이삭줍기를 해줘야 합니다.
(tip. 메모장등을 이용해서 주변에 위치한 낮은 점수대의 유저들의 초보자실드가 풀리는 시간과, 창병의 왕복시간등을 기입해두시면 보다 편하게 약탈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실드가 풀리는 순간에 쌓여있던 병력들을 모두 동원해서 공격가게 되면, 적당히 먼 거리가 아닌 이상 90%이상의 확률로 한계치까지 쓸어올 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주변 유저들의 점수를 체크해 놨다가, 다음날 변동치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점수변동치가 크면 그것은 생산시설 위주의 영농이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털어먹기에 유리하고, 점수변동이 없으면 그 유저는 접은 것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털어먹기에 유리합니다. 점수 변동이 아주 소폭일 경우 병력생산 위주의 유저이므로 정탐병이 나오기 전까지 공격은 삼가하도록 합시다.)
이제 80시간정도 경과하게 되면 부족한 목재와, 남아도는 철을 활용하기 위해 검병을 찍어뒀기 때문에, 대충 병력이 최소, 창 90 검투50정도가 모이게 될 것입니다. 이 유닛들은 역시 지속적으로 이삭줍기에 나서도록 합시다.
이쯤 되면 병영은 풀가동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약탈을 위한 도끼병 생산 테크에 돌입하도록 합시다.
대장가의 레벨을 하나 올린 후에 도끼병 점검에 들어가도록 합시다. 아마 이쯤 되면 자원은, 목재부족 점토 넘침 철 여유 정도가 될 것입니다. 도끼병 점검에 점토의 필요양이 높으니, 쌓인 점토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도끼병 점검후에, 도끼병 생산에 주력하도록 합시다.
병영에 예약을 적당히 조절한 후, 생산시설도 올려주도록 합시다. 4일차 시작의 추천 생산시설 레벨은, 벌목장11 점토굴8 철광산4입니다.
이제 도끼병을 꾸준히 뽑으면서, 도끼병과 창병의 조합, 검병단독으로 이삭줍기를 다니도록 합시다.
4일차가 중반으로 치닫게 되면 병력이 대충, 창90 검투50 도끼 50정도가 모이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기서, 슬슬 기마병을 위한 준비를 하도록 합시다. 우선 병영은 계속해서 풀로 돌아가기 때문에, 보다 생산시간을 앞당기기 위해 병영의 레벨을 5까지 올려주도록 합시다. 병영을 5까지 올리게 되면, 틈틈히 시간이 나는대로 본부와 생산시설, 그리고 대장간을 업그레이드 해주도록 합시다. 대장간의 경우 진행시간이 길기 때문에 주로 잠자기 전에 찍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5일차가 시작되게 되면, 본부의 레벨 10 벌목장 12 점토굴 9 철광산6 대장간 4정도를 달성하실 수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병력은, 창병 120 검병 50 도끼병 130정도가 될 것입니다. 대장간을 5까지 찍어주시고, 정탐병의 점검과 생산은 조금 미뤄두신체, 마구간의 레벨을 3까지 올리도록 합시다. 마구간의 레벨이 3이 되면 기마병의 점검이 가능해지는데, 점검에 필요한 자원이 약 2200 2400 2000정도(정확하지 않습니다만 얼추 비슷합니다.)이므로, 미리 미리 저장고를 6까지 찍어주도록 합시다.
약탈을 꾸준히 지속해 왔다면, 병영을 풀로 돌리면서 모이는 자원으로 기마병 점검을 그리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습니다. 가마병의 점검을 마치시고 기마병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이제 철이 부족한 시절이 오게 됩니다. 시장을 하나나 두개정도 올려, 점토나 목재를 팔아서 철을 구하도록 합시다.
기마병이 10기이상 모이게되면 기마병 단독으로 창병으로는 다니지 못했던 조금 먼 거리까지 이삭줍기에 나가도록 합시다.
꾸준히 기마병을 찍어주며, 병영에서는 도끼병 생산에 주력하시고 여유가 생기게 되면 정탐병을 점검하시고 10마리정도 생산 후에, 300점 이하의 유저(예전에 체크를 통해 급격히 점수가 올라간 유저일 경우 300점대여도 상관 없습니다.)에게 5마리씩 정탐을 보내도록 합시다. 정탐을 보내고 시뮬을 돌려서 피해가 적은 쪽을 노리시면 됩니다.
공격가실때의 팁은, 절대로 창병과 검병을 대동해서 공격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공격은 철저하게 도끼병과 기마병으로만 가도록 합시다.
이런식으로 게임을 진행하시게 되면 아마 주변에는 위협적인 적이 없이 평화롭게 7x7을 점령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게임을 시작하게 되면 3월 18일 기준으로 벌목장3 점토굴3 철광산1로 시작하게 됩니다.
테크는 벌목장4->벌목장5->점토굴4->벌목장6->본부2->본부3->병영1을 짓도록 합시다.
꾸준히 눌러줬을 경우에, 28시간이 경과하게 되면 창병이 10~12마리정도 모이게 됩니다.
왕복 130분 거리에 공격이 가능한 적이 있을 경우 모인 창병을 통해 공격에 나갑니다.
(tip창병이 21마리이상일 경우, 행운이 -가 아닌 이상 한마리도 죽지 않습니다. 창병이 31마리 이상일 경우 행운에 관계없이 한마리도 죽지 않습니다.)
10마리로 공격갔을 경우 100% 한마리가 죽게 됩니다. 하지만, 9마리의 자원수급은 225이므로 창병한마리분의 이익을 획득하실 수 있습니다.
후에 지속적으로 창병을 찍어주도록 합시다. 창병이 60마리정도 모이기 시작하면, 슬슬 생산시설에도 투자하도록 합시다. 약탈테크라고 하더라도, 적당한 생산시설의 기반이 없다면 긴 시간 자리를 비우게 되면 무너질 확률이 높습니다. 생산시설은, 약탈에 의해서 수급되는 자원을 보고 결정하게 됩니다만, 일반적으로 벌목장을 위주로 찍게 됩니다.
여기까지 지속적인 약탈(이삭줍기)를 해왔다면, 72시간이 경과했을때 창병 70마리.
생산시설은 벌목장9, 점토굴6, 철광3을 무리없이 달성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철광을 3까지 찍고 창병을 계속해서 찍게 되면, 슬슬 쌓여가는 철에 압박을 받게 됩니다. 철이 800정도 모이게 되면, 이제 슬슬 검병생산에 들어가도록 합시다.
검병생산을 위해서 본부의 레벨을 5까지 올린 후, 대장간을 짓도록 합시다.
이러한 상황에도 창병은 지속적으로 주변에 대한 이삭줍기를 해줘야 합니다.
(tip. 메모장등을 이용해서 주변에 위치한 낮은 점수대의 유저들의 초보자실드가 풀리는 시간과, 창병의 왕복시간등을 기입해두시면 보다 편하게 약탈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실드가 풀리는 순간에 쌓여있던 병력들을 모두 동원해서 공격가게 되면, 적당히 먼 거리가 아닌 이상 90%이상의 확률로 한계치까지 쓸어올 수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주변 유저들의 점수를 체크해 놨다가, 다음날 변동치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점수변동치가 크면 그것은 생산시설 위주의 영농이기 때문에 조금 시간이 지난 후에 털어먹기에 유리하고, 점수변동이 없으면 그 유저는 접은 것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털어먹기에 유리합니다. 점수 변동이 아주 소폭일 경우 병력생산 위주의 유저이므로 정탐병이 나오기 전까지 공격은 삼가하도록 합시다.)
이제 80시간정도 경과하게 되면 부족한 목재와, 남아도는 철을 활용하기 위해 검병을 찍어뒀기 때문에, 대충 병력이 최소, 창 90 검투50정도가 모이게 될 것입니다. 이 유닛들은 역시 지속적으로 이삭줍기에 나서도록 합시다.
이쯤 되면 병영은 풀가동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약탈을 위한 도끼병 생산 테크에 돌입하도록 합시다.
대장가의 레벨을 하나 올린 후에 도끼병 점검에 들어가도록 합시다. 아마 이쯤 되면 자원은, 목재부족 점토 넘침 철 여유 정도가 될 것입니다. 도끼병 점검에 점토의 필요양이 높으니, 쌓인 점토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도끼병 점검후에, 도끼병 생산에 주력하도록 합시다.
병영에 예약을 적당히 조절한 후, 생산시설도 올려주도록 합시다. 4일차 시작의 추천 생산시설 레벨은, 벌목장11 점토굴8 철광산4입니다.
이제 도끼병을 꾸준히 뽑으면서, 도끼병과 창병의 조합, 검병단독으로 이삭줍기를 다니도록 합시다.
4일차가 중반으로 치닫게 되면 병력이 대충, 창90 검투50 도끼 50정도가 모이게 될 것입니다. 이제 여기서, 슬슬 기마병을 위한 준비를 하도록 합시다. 우선 병영은 계속해서 풀로 돌아가기 때문에, 보다 생산시간을 앞당기기 위해 병영의 레벨을 5까지 올려주도록 합시다. 병영을 5까지 올리게 되면, 틈틈히 시간이 나는대로 본부와 생산시설, 그리고 대장간을 업그레이드 해주도록 합시다. 대장간의 경우 진행시간이 길기 때문에 주로 잠자기 전에 찍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5일차가 시작되게 되면, 본부의 레벨 10 벌목장 12 점토굴 9 철광산6 대장간 4정도를 달성하실 수 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병력은, 창병 120 검병 50 도끼병 130정도가 될 것입니다. 대장간을 5까지 찍어주시고, 정탐병의 점검과 생산은 조금 미뤄두신체, 마구간의 레벨을 3까지 올리도록 합시다. 마구간의 레벨이 3이 되면 기마병의 점검이 가능해지는데, 점검에 필요한 자원이 약 2200 2400 2000정도(정확하지 않습니다만 얼추 비슷합니다.)이므로, 미리 미리 저장고를 6까지 찍어주도록 합시다.
약탈을 꾸준히 지속해 왔다면, 병영을 풀로 돌리면서 모이는 자원으로 기마병 점검을 그리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습니다. 가마병의 점검을 마치시고 기마병을 생산하기 시작하면 이제 철이 부족한 시절이 오게 됩니다. 시장을 하나나 두개정도 올려, 점토나 목재를 팔아서 철을 구하도록 합시다.
기마병이 10기이상 모이게되면 기마병 단독으로 창병으로는 다니지 못했던 조금 먼 거리까지 이삭줍기에 나가도록 합시다.
꾸준히 기마병을 찍어주며, 병영에서는 도끼병 생산에 주력하시고 여유가 생기게 되면 정탐병을 점검하시고 10마리정도 생산 후에, 300점 이하의 유저(예전에 체크를 통해 급격히 점수가 올라간 유저일 경우 300점대여도 상관 없습니다.)에게 5마리씩 정탐을 보내도록 합시다. 정탐을 보내고 시뮬을 돌려서 피해가 적은 쪽을 노리시면 됩니다.
공격가실때의 팁은, 절대로 창병과 검병을 대동해서 공격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공격은 철저하게 도끼병과 기마병으로만 가도록 합시다.
이런식으로 게임을 진행하시게 되면 아마 주변에는 위협적인 적이 없이 평화롭게 7x7을 점령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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